[생후 87일째] 요즘 윤서가 부르는 노래~

요즘들어 윤서는 하루 종일 이러면서 놉니다.

표현력이 점점 다양해지네요^^

가끔 엄마 아빠와 주거니 받거니 듀엣도 부르지요^^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06 20:11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4)

[생후 87일째] 아기띠만 하면 일단 자고 봅니다~

마트 갈때면 윤서는 유모차가 아닌 아기띠에 안겨서 갑니다.

아기띠를 무척 편안해하기 때문인데 어떤 상황에서도 아기띠 속이라면 잠이 듭니다.

오늘도 두리번 거리며 열심히 마트 구경하다가 스르륵 잠든 윤서....

아기침대에 놓고 외출복을 덧기는데도 잠이든 그대로네요^^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06 16:06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9)

[생후 87일째] 웃을때 눈이 안보여~~

윤서는 한번 웃기 시작하면 눈을 다 감습니다~

눈도 함께 웃으며 하회탈이 되어버린답니다...^^

윤서 눈이 어디갔을까나~~?

덧. 1단계 분유가 떨어져서 내친김에 조금 일찍 2단계 분유를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모유, 프리미엄 명작, 임페리얼 XO, 노발락 등등 워낙 다양하게 먹어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이 잘먹고 소화도 잘시키네요...
태몽꾼 아기 돼지꿈이 정확히 맞는듯 합니다..^^;;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06 10:16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8)

[생후 84일째] 뭐든지 신기한 윤서~ 호기심 어린 눈~

눈앞의 이건 뭐지?

여기서 음악이 울리네~ 신기하다~

이게 대체 뭘가? 궁금하네~~

요즘 윤서는 모든 사물을 신기해합니다.
뭐든지 한번 보고있으면 뚫어지게 관찰을 하지요.
어제는 벽에 붙여놓은 오리 스티커를 한참 바라보다 그대로 잠들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03 12:33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12)

[생후 83일째] 새벽잠이 부쩍 늘어난 윤서~

요즘 윤서의 새벽잠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몇일 전부터 밤잠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저번주부터는 밤에 잠들면 시작하면 5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분유를 먹었는데 오늘은 밤에 잠들어서 무려 7시간동안 자고 새벽 6시에 일어났습니다.

여전히 잠투정이 있기는 하지만 잠자는 새벽잠이 늘어나다 보니 엄마 아빠가 무척 편안해 졌네요^^;

낮에도 잘자고, 잘먹고, 잘 놀고~

저녁 8시쯤에는 잠투정을 좀 하는데 재워 놓으면 아주 깊게 잠이 든답니다.

어려서부터 이렇게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지 않으니 분명 효녀가 될 것 같아요^^

나 이뻐요?

이제 슬슬 뒤집기 준비를 할때가 되었는데....^^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02 08:39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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