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0일째] 윤서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어제로 태어난지 100일~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지난 100일동안 윤서에게 일어난 수많은 변화가 한순간 처럼 느껴집니다.

언제쯤 사용하게될까 고민하던 아기체육관과 범보의자도 이젠 좋아하게 되었고 크게 소리지르며 옹알이도 하고~ 100일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다 큰 느낌이네요^^;;

할아버지가 사주신 꼬까옷입니다~ 이것도 얼마전까지 컸었는데 지금은 딱 맞네요^^

낮잠을 잘 자서 다행히 컨디션은 좋은 편이네요^^


간소한 100일상~

아빠와 함께(아빠의 지저분한 모습은 살포시 무시해주세요^^;;)


엄마도 한컷^^

우리 윤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20 08:32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25)

[생후 98일째] 범보의자 사용~

어제 문득 범보의자를 가지고 있는게 생각나서 윤서를 앉혀 봤습니다.

아직은 좀 낯설고 목가누는 것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불편해하지는 않네요~

이 의자 언제쯤 쓰게되나 했는데 어느샌가 이 의자를 쓸 시간이 온걸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응? 이건 뭐지? 처음 보는건데??

갑자기 왜 이런데 앉히셨나요?

그래도 불편하지는 않아요~ 근데 목이 좀 힘드네요~~^^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17 15:15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6)

[생후 98일째] 즐거운 바운서 놀이~

요즘 윤서는 바운서에 앉으면 바운서가 흔들리는 것이 재미있는지 발을 구르며 자기가 혼자서 바운서를 흔들거리며 놉니다.

흔들리면서 부딪히는 모빌들이 재미있나봅니다...^^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17 09:19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2)

[생후 97일째] 잠자는 천사~

맘마 먹고 스르륵 잠든 아기 천사~(옷 뒤에 날개가 그려져 있으니 천사 맞아요^^)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16 12:50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0)

[생후 97일째] 졸려~ 졸려~ 졸려!!

잠들기전과 잠에서 깬후 언제나 이어지는 윤서의 세레머니~
그래서 항상 윤서의 손톱 길이를 유심히 살펴보게 됩니다...^^;;

by 아프란시샤아 | 2009/11/16 11:30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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