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런저런일로 바빠서 얼음집을 거의 방치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엄청 밀린 두 아가씨들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동안 윤서와 윤아 모두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윤서는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늘고있어서 이제는 왠만한 대화가 가능하고 윤아는 잡고 일어서는 정도가 되었지요^^
바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바닥에서만 지내던 윤아였는데..
이제는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요즘 윤서의 외출 필수품은 장난감 카트입니다.
어딜가든지 저 카트를 꼭 끌고다니지요.
그래서 걷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얼마전가지 바구니 속에 들어가기에 심취하더니 요즘에는 안하더군요^^;
요즘에는 윤서와 윤아가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같이 놀기도 합니다.
뭐 서로 싸울때도 많지만 점점 싸우는 횟수보다는 같이 노는 횟수가 많아지네요^^
왠 아가씨가...??
원래 윤아가 체중이 많이 미달인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 부쩍부쩍 자라서 걱정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평균보다는 1Kg정도 미달이지요...;;
집 근처에 NC백화점이 생겼는데 거기에 대규모 놀이터인 코코몽랜드가 생겼습니다.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윤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곳이지요^^
실내 놀이터인데도 대관람차와 범퍼카 같은 놀이기구가 들어서 있습니다^^
윤서는 원래 과일을 갈아먹지 않는데 윤아가 사과를 갈아먹다보니 윤서도 윤아것을 뺏어먹는 경우가 꽤 많아졌습니다.
가끔 윤아 이유식도 윤서가 더 많이 먹을때도 있지요^^;;
윤서는 요즘 에디슨 젓가락으로 밥을 먹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른 젓가락도 의외로 폼나게 잡습니다.
이젠 포크를 싫어하네요^^;;
얼마전에 윤서와 함께 깨찰빵을 만들었습니다.
앞줄의 아주 작은 것들과 뒷쪽의 울퉁불퉁한 것들은 윤서가 만든 것이지요.
가끔은 빵이나 쿠키를 같이 만드는데 그때마다 집중해서 열심히 만드네요^^
요건 얼마전 만든 치즈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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