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생후 100일째] 윤서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어제로 태어난지 100일~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지난 100일동안 윤서에게 일어난 수많은 변화가 한순간 처럼 느껴집니다.
언제쯤 사용하게될까 고민하던 아기체육관과 범보의자도 이젠 좋아하게 되었고 크게 소리지르며 옹알이도 하고~ 100일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다 큰 느낌이네요^^;;




지난 100일동안 윤서에게 일어난 수많은 변화가 한순간 처럼 느껴집니다.
언제쯤 사용하게될까 고민하던 아기체육관과 범보의자도 이젠 좋아하게 되었고 크게 소리지르며 옹알이도 하고~ 100일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다 큰 느낌이네요^^;;

할아버지가 사주신 꼬까옷입니다~ 이것도 얼마전까지 컸었는데 지금은 딱 맞네요^^

낮잠을 잘 자서 다행히 컨디션은 좋은 편이네요^^

간소한 100일상~


아빠와 함께(아빠의 지저분한 모습은 살포시 무시해주세요^^;;)

엄마도 한컷^^


우리 윤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 by | 2009/11/20 08:32 | 윤서의 아기방 | 트랙백 | 덧글(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