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4일째] 뭐든지 신기한 윤서~ 호기심 어린 눈~ 윤서의 아기방

눈앞의 이건 뭐지?

여기서 음악이 울리네~ 신기하다~

이게 대체 뭘가? 궁금하네~~

요즘 윤서는 모든 사물을 신기해합니다.
뭐든지 한번 보고있으면 뚫어지게 관찰을 하지요.
어제는 벽에 붙여놓은 오리 스티커를 한참 바라보다 그대로 잠들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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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침착한Ruby 2009/11/03 12:41 # 답글

    윤서도 순한가봐요~
    저 호기심 가득 담긴 표정 정말 예뻐욧!
  • 아프란시샤아 2009/11/03 13:10 #

    저희 생각으로는 많이 순한 편인 것 같습니다. 요즘 저렇게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보는 윤서 얼굴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 나야꼴통 2009/11/03 12:57 # 답글

    아웅.. 참으로 참하네요 ^^;
    눈망울에 비친 모빌들보니 이뻐죽겠네용
  • 아프란시샤아 2009/11/03 13:11 #

    이제 곧 저 모빌들을 손을 뻗어 잡겠죠? ^^
  • *히루* 2009/11/03 13:03 # 답글

    드디어 세상 모든 사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군요 +_+ 공이 튀기는 것마저도 신기한 때이지요... 윤서의 호기심 가득하고 똘망똘망한 표정이 너무 깜찍한걸요 !
  • 아프란시샤아 2009/11/03 13:12 #

    어제 오리 스티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이쁘던지...그리고 또 신기해요^^
  • 관리 2009/11/03 13:34 # 삭제 답글

    완전 사랑스럽네요~웅 이쁜 아가
  • 아프란시샤아 2009/11/03 14:01 #

    감사합니다~ 아기들은 모두 다 사랑스럽지요^^
  • smilesun 2009/11/04 00:06 # 답글

    찐하고 풍성한 머리숱하며, 또릿또릿 눈동자, 완전 미인이네요. 스티커를 보다 잠들다니, 순한 아가씨에요~
  • 아프란시샤아 2009/11/04 07:29 #

    요즘 하는 동작 동작 하나하나가 너무너무 귀엽더군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을 보며 육아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Nine One 2009/11/04 14:02 # 답글

    이게 뭐냐~ 뭐냐,뭐냐~~~가 먹혀들 시기가 왔군요,
  • 아프란시샤아 2009/11/04 15:20 #

    아직 거기까지 가려면 조금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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