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7일째] 웃을때 눈이 안보여~~ 윤서의 아기방

윤서는 한번 웃기 시작하면 눈을 다 감습니다~

눈도 함께 웃으며 하회탈이 되어버린답니다...^^

윤서 눈이 어디갔을까나~~?

덧. 1단계 분유가 떨어져서 내친김에 조금 일찍 2단계 분유를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모유, 프리미엄 명작, 임페리얼 XO, 노발락 등등 워낙 다양하게 먹어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이 잘먹고 소화도 잘시키네요...
태몽꾼 아기 돼지꿈이 정확히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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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히루* 2009/11/06 10:24 # 답글

    마지막 사진 정말 귀여운걸요~ 윤서는 애교가 많을 것 같아요 +_+
  • 아프란시샤아 2009/11/06 10:33 #

    요즘에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더군요...(진짜예요^^;;)
  • 나야꼴통 2009/11/06 10:28 # 답글

    아궁 고양이 자세 로 눈웃음 보이는 마지막 사진 정말 이쁜데요 ^^

    애교덩어리 같아요.
    울애기는 왠지 과묵한 성격의 썩소 작렬의 시니컬한 애기 였는데
  • 아프란시샤아 2009/11/06 10:34 #

    사람 얼굴만 보면 웃음을 날닙니다. 오히려 웃음이 너무 많은듯 하기도 해요^^;;
  • 침착한Ruby 2009/11/06 10:31 # 답글

    마지막 사진 정말 귀여워요! 저 두손 만지작 하고싶네요..+_+
    우리 아기는 이제 슬슬 3단계로 바꿔야 하는데, 워낙 체중이 안 늘어서 그냥 분유 뗄때까지 2단계 먹이려구요.
  • 아프란시샤아 2009/11/06 10:35 #

    아...그러고보니 체중계를 하나 사야하는데... 생각난김에 하나 사야겠네요. 체중 체크 해야하는데...
  • 나야꼴통 2009/11/06 10:39 #

    집에도 디지털 체중계가 있긴 한데....
    평상시엔 얌전하다가도 뭔가 해줄려 하면..
    온몸비틀기 스킬이 발동을 하시는 따님덕에
    병원 외에선 몸무게 를 잰적이 없네요 ㅡ_-;;

    - 주변의 경험자들 왈~ 당신도 알수 없는 뭔가가 엄슴하면 움직이지, 억지로 귀나 코에 면봉넣으면 싫지.. 애기도 똑같어...... ㅡ_-;;
  • 아프란시샤아 2009/11/06 10:47 # 답글

    음..그렇군요... 그럼 안사는게 좋으려나... 생각해보면 굳이 필요가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아기 몸무게가 궁금해서 또사고싶기도 하네요...^^;;
  • dike 2009/11/08 14:19 # 답글

    아궁 아기 웃는거 넘 예뻐요~
    분유 단계는 큰 의미 없어요. 초기단계가 지방이 쪼끔 높아서 칼로리가 약간 높은 정도의 차이더군요
    체중계는 집에있는 디지털로 재는데 은근 뿌듯해요. 아기 안고 잰 뒤에 내려놓고 혼자 재보고 마이너스 해보고 ㅎㅎ 병원에서 재는건 너무 가끔이라..
    아가 무럭무럭 잘 크고 있네요~ 가끔 와서 구경한답니다 ^^
  • 아프란시샤아 2009/11/09 08:09 #

    감사합니다~
    분유 단계가 큰 의미는 없지만 한국의 현실이 단계가 많으니 어쩔 수 없지요^^;;
    어제 생각해보니 체중계는 하나 사놓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아기 상태 체크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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