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0일째] 아기체육관~ 윤서의 아기방

이미 한달전부터 윤서에게 아기체육관을 가지고 놀게 해봤지만 지금에야 어느정도 아기체육관에 관심을 가지는 윤서.

하지만 아직 손을 잘 못쓰기 때문에 손을 흔들다가 음악을 트는 정도입니다...^^;;

이제는 아기체육관에 많이 익숙해진 윤서~

근데 오늘은 왠지 아기체육관 다리에만 관심을 보이네요. 음표 문양이 신기한듯~

윤서야~ 사진기 보지 말고 체육관 작동좀 시켜봐~

"그렇게나 원하신다면 에잇~ 콱~~~" 역시나 손을 열심히 흔덜어대는 윤서~

이런 자극을 통해서 손에 대한 감각이 점점 발달하는 것이겠죠? ^^

아직 잘 가지고 놀지는 못해도 아기체육관을 주면 꽤 오랜시간동안 흥미진진한 눈으로 관찰하고 음악을 듣습니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아기의 모습이 그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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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침착한Ruby 2009/11/09 13:14 # 답글

    왜 아기들은 장난감 본체? 보다는 저런 다리나 태그를 더 좋아하는 걸까요? ^^;;
    우리 아기도 아기체육관 다리를 심히 사랑해주고 있습니다.ㅎㅎ
  • 아프란시샤아 2009/11/09 13:16 #

    글쎄요...저도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본체에서 음악 소리가 나도 열심히 다리에 심취할때가 많더군요^^;;
  • ★태은맘★ 2009/11/10 00:21 # 답글

    머리숱때문에 그런지 100일 넘은 아가 같아욤~~우리 태은양도 그랬었는데..ㅋㅋㅋ
    우리 태은양은 체육관...다리 빨아먹을라고해서..ㅡㅡ; 쫌 치워놨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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